드라마틱한 효과를 보고있어요. 평균키도 미치지못해 정말 좋은거 다 해봤고.. 나중에 대학가면 키늘리는 수술이라도 시켜줘야하나 .. 저는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아들이 너무 스트레스를 받는것같아 선택했어요. 솔직히 나이가 이제 고등학생이라 키가 큰다는것에 대해서는 반이상 포기하고있었어요..ㅠ 지금은 드라마틱하게 효과보고있습니다.. 다른 키성장제품도 먹여봤는데 거의 영양제더라구요.. 이건 진짜 호르몬이라던지...그런것들을 다 내뿜어주고 그런 기전으로 작용한다는걸 느꼈어요. 키도 컸지만 진짜 애가 활달해졌고 잠도 너무 잘잡니다. 앞으로 2년정도 더 먹여볼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