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후반, 후기입니다. 호르몬문제로 우울감과 무기력함으로 인한 우울감과 일상생활이 재미가없고 활기가 떨어지기 시작하면서 움직이지를 않으니 살도찌게되고 악순환이 반복되었습니다. 1년쯤 지나니 몸은 망가지고 마응도 망가지고 기운이없고 손발도 차가워지고 머리카락과 피부까지 푸석해지더라구요. 모든것이 호르몬때문이었어요. 병원치료도 받아보고 좋다는 민간요법도 다해봤어요. 안전하면서도 호르몬을 딱 맞춰줄 무언가가 필요했고 인위적인것은 싫었습니다. 그때 기적처럼 알게된 제품이고 한박스사용하고 좋아서 두박스 사용하다가 이젠 계속 사용합니다.